엘리자베스 2세를 추모하며
있을 때 잘하란 말이다 | 여왕의 옆자리가 허전해 보인다 필립공이 100세(1921~2021)로 별세했다. 제국주의가 끝나가는 시기에 왕가에서 태어나 어려서 군주제의 쇠락을 보며 자랐고, 2차 세계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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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작가 연습생입니다. * 문화잡지 <쿨투라> 병오년 1월호에 제 글 '나의 로시난테에게'가 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