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식구가 생겼다
어때?삼순이 같지
오~귀엽네우리 세 식구 같아크크 아빠 머리 같아많지 않은데 열심히 솟구쳐
여인초
소유와 사용, 뭐가 가치일까? | 개천에서 난 용의 슬픔 산책을 하다 아내가 말했다. "나는 개천의 용이라 슬퍼" 얘기를 들어보니, 그리 넉넉하지 못하게 자란 탓에 너무 아낀다는 것이다. 불필요
https://brunch.co.kr/@jsbondkim/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