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병
스르륵
살아 있다
희망이 생긴다 | 저게 뭐지? SNS에서 한 사진을 발견했다. 핑크색 곰이 킹콩처럼 건물 옥상에 있었다. 내용을 찾아보니, 유방암 예방의 달을 맞아 <핑크리본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 병원에서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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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작가 연습생입니다. * 문화잡지 <쿨투라> 병오년 1월호에 제 글 '나의 로시난테에게'가 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