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호입니다.저희 집에 신생아가 태어나서 많이 울고 시끄러우실까 죄송스럽네요.댁에 안 계셔서 두고 갑니다.따뜻한 연말 보내세요.감사합니다 ;)
아직은 작가 연습생입니다. * 문화잡지 <쿨투라> 병오년 1월호에 제 글 '나의 로시난테에게'가 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