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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고양이에 그 집사
아이 따뜻해
우리 집 아랫목
by
자람
Dec 16. 2022
날씨가 추워졌다.
우리 집 거실에도 찬기운이
감돈다.
우리 집 아랫목
난로 앞은
언제나 만원
집사들이 눈치 보는 사이
얼른 내가 접수했다.
아이 따뜻해
~
~
이 맛에 내가 살지.
겨울, 하나도 안 무서워
난로만 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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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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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로
거실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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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람
반려동물 분야 크리에이터
매일 매일 조금씩 자라가는 나무 처럼, 저도 조금씩 자라 갑니다. 직장생활을 하며, 함께 사는 고양이 이야기, 대안학교 이야기, 일상 생활의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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