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전해주는 짧은 한마디에
눈물을 흘린 적이 있으신가요?
정말 죽을 만큼 힘들 때
누군가에게 받은 짧은 메시지
"힘내"
이 짧은 한마디가 사람을 살립니다.
누군가를 미워하고,
다시는 못 볼 것 같았지만
이 한마디에 용서가 됩니다.
"미안해"
몸이 불편하신 분의 휠체어를
도와 드렸는데
이 한마디를 해주신 덕분에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고마워"
따뜻한 말 한마디는
껌껌한 공간에서 작은 촛불하나가
큰 빛을 나타내듯이
용기와 희망이 가득 담긴
누군가의 아름다운 손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