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의 남자들

2013년 2월

by 카페라떼

이집트는 이슬람국가라서 여자보다 남자의 활동이 많은 나라이다.

이집트를 여행하면서 여자보다 남자들을 더 많이 봤으니..

여행하면서 본 이집트 남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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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카페에 가면 남자들로 꽉 차 있다.

이 사람들은 일도 안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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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텔 옆 골목카페에서 일하는 귀여운 소년

이래 봬도 18살이 넘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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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여줬더니 맘에 안 든다며 다시 한 장

심각한 표정을 지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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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을 파는 청년

아이스크림만큼이나 이 청년의 웃음도 달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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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완의 펠루카 캡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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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통에서 한가하게 시샤를 피우며 게임을 즐기는 여유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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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서 만나 Keneese

2박 3일 사막투어 내내 우리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준 만능 엔터테이너

Kenesse가 터번을 어찌나 쉽게 완벽하게 두르는지 시범을 보여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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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이집트의 남자는 PG!

사진이 흔들리기는 했지만 난 이사진이 맘에 든다. 2013년 다녀온 14일간의 우리 이집트 여행의 홍일점

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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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이집트 남자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6명의 여자를 거느리고 다닌다고..

사실은 몸종이었는데.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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