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새해를 맞이하는 법

by 박공원

.

.

.


제 나름의 방식으로 2021년을 맞이하기 위해

이틀에 걸쳐 다이소에 갔던 이야기입니다.

꽤나 애썼지만 절반의 성공이랄까

여전히 실패의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ㅎㅎㅎ


6개월 전에 브런치에 처음 만화를 올린 후로

가장 긴 만화를 그린 것 같네요.

내년에는 산책에 대한 이야기를

좀 더 해보고 싶은데 어떻게 될까요?





매거진의 이전글산책의 이유를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