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이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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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나름의 방식으로 2021년을 맞이하기 위해
이틀에 걸쳐 다이소에 갔던 이야기입니다.
꽤나 애썼지만 절반의 성공이랄까
여전히 실패의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ㅎㅎㅎ
6개월 전에 브런치에 처음 만화를 올린 후로
가장 긴 만화를 그린 것 같네요.
내년에는 산책에 대한 이야기를
좀 더 해보고 싶은데 어떻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