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일상을 그리다..
생명
by
정은영
Mar 26. 2017
우리 집 뒤쪽으로 연결된 공원 늪지에는
coyote 가 살고 있다
우리 들에겐 무섭게 다가오기도 하는 야생이지만
즈들사이엔 그저 애틋한 사랑에 대상일 듯..
그래서 생명 있는 것들은 다아 소중하고
의미가 있으리...
keyword
생명
동물
그림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정은영
나를 발견하며 찾아 가는 길..
팔로워
130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간밤에 보슬비가 내렸네..!!!
목장 모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