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나무처럼 훌적 커버렸다
일상
by
정은영
Oct 24. 2017
네 나이에 고민과 시행착오와 이해못할 일들을
마주
했을테지만
그래도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청년에 시기를 지나고 있는 너..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브런치북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정은영
나를 발견하며 찾아 가는 길..
팔로워
129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손녀딸이 이쁠 때..
동화책..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