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동 소리에 문 열어보니..
7 살 먹은 옆집 체이스가 친구와 함께 서있다
무슨 일 인가하니..
우리 차고 앞에 눈을 치워준대나..
부모가 사준 눈삽 울 시험해 보고 싶은가 보다..
낑낑대며 열심히.. 눈삽을 놀려대지만
젖은 눈에 무게가..ㅋㅋ
기특한 것으로 위로하고..
수고한 돈을 조금 주었더니..
신나서 돌아갔지만.. 눈을 치운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