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부25/4/11, 거여동이푸푸잘 지내니?괜찮니?안부를 묻는 것눈과 눈이 마주하는 일무릎과 무릎이 마주하는 일심장과 심장이 마주하는 일네가 오롯이도구가 아닌 목적이 되는 일나보다 나를 살피는 다정한 질문들다정한 온기로 채워준다.오롯이 차오른다.
본캐는 직장인, 부캐는 상담사. 책읽기와 걷기를 좋아하는 22년차 직장인이자 4년차 심리상담사이다. 고양이 '이푸푸'와 함께 공부하며 일하고 글을 쓰는 일상을 나누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