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여유25/4/9, 거여동이푸푸덜컥 가입한 글쓰기 동호회주간 보고 쓰듯 글 한토막을 쓴다.월간 낚시월간 윤종신에 이어월간 여유덜컥 정해진 책 제목에내 마음 덜컥이다.오늘 내가 쓴 글내일의 내가 부끄러워하면 어떠리.기억은 소실돼도 기록은 남는다.쓰고 쓰다 보면 쓸만한 것도 나오겠지.
본캐는 직장인, 부캐는 상담사. 책읽기와 걷기를 좋아하는 22년차 직장인이자 4년차 심리상담사이다. 고양이 '이푸푸'와 함께 공부하며 일하고 글을 쓰는 일상을 나누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