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여유

by 거여동이푸푸

월간 여유
25/4/9, 거여동이푸푸

덜컥 가입한 글쓰기 동호회
주간 보고 쓰듯 글 한토막을 쓴다.

월간 낚시
월간 윤종신에 이어
월간 여유

덜컥 정해진 책 제목에
내 마음 덜컥이다.

오늘 내가 쓴 글
내일의 내가 부끄러워하면 어떠리.

기억은 소실돼도 기록은 남는다.
쓰고 쓰다 보면 쓸만한 것도 나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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