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動詞)의 삶

by 거여동이푸푸

동사(動詞)의 삶

(6/25/2025, 거여동이푸푸)


교보문고 현판이 딱딱해진 내 감성에 노크한다.


뻗고, 자라고, 흐르고, 번지고, 솟는다.

아침 내내 고민하던 삶의 지향점이다.


명사가 아닌 동사의 삶을 살고 싶다.

여름의 나는 지금 동사를 실천한다.

교보문고 25넌 6월 현판 (이재무, 나는 여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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