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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플오
2016년부터 활자노동자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기사'를 매일 쓰지만 '글'을 쓰고 싶다는 아이러니에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재미를 추구하지만 반영 여부는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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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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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it and Repeat
AI 이후의 시대에 일, 수입, 퇴사와 은퇴를 다시 생각합니다. 레이오프가 일상이 된 지금, 불안은 나약함이 아니라 질문이 많아졌다는 신호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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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 시드니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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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고
저의 거실입니다. 공감할 수 있는 글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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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
불안, 방황, 낯섬과 적응의 과정을 포착하는 글을 씁니다. 연민 어린 시선으로 따뜻하게. 그렇게 글 속에서 만큼은 고요하고 투명한 사람이길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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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다섯개
최지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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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그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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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수
이영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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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송이
회사 밖으로 뛰쳐나온 채용담당자. 사람들을 만나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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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모바일
감성리뷰 전문매거진! 오픈모바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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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이름없음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저의 기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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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AT
海防日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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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밍
마케터 새밍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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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금택
책,공간의에너지가운명을바꾼다 저자 한금택 입니다. 맞구독에 의무감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제글에 달린 라이킷 만큼 작가님들의 글도 소중히 읽고 라이킷 하는게 삶의 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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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코치
따뜻한 진심을 믿습니다. 관계에 대해 고민하고 글을 쓰고 이야기 나누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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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
지구 공동체 사랑과 관련된 우리 고전의 재해석을 통해 청소년과 어른이 함께 치유되고 치유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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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
나이고 싶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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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미
유쾌·상쾌·통쾌하게 살기로 스스로 선택한 사람. 가끔씩 슬플 때는 고기 쌈을 싸먹고, 괴로울 땐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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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먹고싶다
좋은 글 많이 적어보도록 노력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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