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 시인의 시집 <틀렸다>
살아야겠다
살아나야겠다
기어코 오늘도 살아야겠다
고통은 나의 스승
나를 살게 해주는 고마운 벗
고통은 나를 늘 깨어 있게 한다.
나태주 시인의 시집, <틀렸다>에 실린 '고통' 중 일부 발췌
'관찰은 힘'이라는 생각으로 디자인과 마케팅, IT 분야에 관심 갖고 사는 도시산책자. 쓰고 읽고 걷는다. 사람을 통해 에너지를 채우고 비운다. <AI로 세상읽기>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