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배우의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도 있지만
대화가 잘 통하고
생각이 비슷하고
장난칠 수 있는
마음이 맞는 사람과 함께 하는 건
마음이 편안해지고 참 행복한 일입니다.
우리가 진짜 행복을 느낄 때는
내 것이 많을 때가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함께 나눌 사람이 있을 때입니다.
137쪽, 글배우의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중
'관찰은 힘'이라는 생각으로 디자인과 마케팅, IT 분야에 관심 갖고 사는 도시산책자. 쓰고 읽고 걷는다. 사람을 통해 에너지를 채우고 비운다. <AI로 세상읽기>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