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인문학 수업-관계>
나의 다름과 타인의 다름을 이해하고 수용한 뒤, 이를 기반 삼아 최적의 관계를 만들면 잠재적 갈등은 자연스럽게 예방된다. 어떤 점에서 서로 도움이 될 수 있을지, 어떤 점에서 갈등이나 문제가 될 수 있을지 예측해 대비하는 것이 좋은 관계를 맺는 바람직한 방법이다. 그 전에 나와 타인에 대한 분석이 선행되어야 함은 물론이다.
-본문 115쪽 중
'관찰은 힘'이라는 생각으로 디자인과 마케팅, IT 분야에 관심 갖고 사는 도시산책자. 쓰고 읽고 걷는다. 사람을 통해 에너지를 채우고 비운다. <AI로 세상읽기>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