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파이퍼의 <나는 심리치료사입니다>
"상대를 비난하는 사람은 좋지 않습니다. 질투가 심하거나, 비밀이 많거나, 다른 사람을 조정하려 드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꾸 경계를 넘고 한계를 존중하지 않는 상대는 시간이 흐르면서 폭력을 위두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나치게 빨리 사이가 너무 뜨거워지는 것 또한 좋은 징조가 아닙니다. 안정된 사람들은 천천히 나아갑니다."
-136쪽
'관찰은 힘'이라는 생각으로 디자인과 마케팅, IT 분야에 관심 갖고 사는 도시산책자. 쓰고 읽고 걷는다. 사람을 통해 에너지를 채우고 비운다. <AI로 세상읽기>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