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생각을 붙잡아 시를 쓰다
그의 시대
by
허니모카
May 13. 2020
아래로
한 시대에 그의 이름을 붙일 수 있는 그런 뮤지션.
과거를 재생시켜 종일 들었다.
사실 아련한 추억 같은 건 없었고
여전히 들을 만 하구나 신기하다
그런 와중에 왜 지금은 통하지 않을까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는 건가
변화를 이끌지 못하는가
의문이 들었다
.
시대를 풍미한다는 건
결국 자기와 맞는 시대를 만난다는 건가
.
시간에 스며들지 못하고 흘러간 음악은
의문만 남겼다.
keyword
시
감성
음악
6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허니모카
# T가 그리는 F감성은 사진 속 그림 같습니다. 캔버스가 사진 밖으로 나가길 소원합니다. # 에세이같은 시를 씁니다. # 질문을 던지는 시를 쓰고 싶습니다.
팔로워
53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의문
알 수 없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