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감각과 시간을 위한 숨'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Soom숨'프로젝트] 소개

by Soopsum숲섬

5월부터 함께해 온 브런치북 <나와 당신의 숲섬 찾기>를 마무리합니다.

숲섬은 동네에 존재하던 작은 섬이었다가,

제가 처음 시작한 타로사업의 브랜드 이름이었다가,

이제는 저 자신과 사람들에게 꿈을 찾아 나서게,

위안과 평화를 주는 좋은 소리를 만들고 나누는 공간으로 자랐습니다.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당신의 삶에 지금 꼭 필요한 소리는 무엇인가요?

더 좋은 것을 고민하고 나누겠습니다.


매주 수요일 <숨프로젝트>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새 브런치북 유료 멤버십 <숨‘프로젝트: 깨어있는 의식적인 삶> 연재 보기 : https://brunch.co.kr/brunchbook/soomproject



브런치북 <나와 당신의 숲섬 찾기> 전체 다시보기 https://brunch.co.kr/brunchbook/soopsum


지친 당신에게 위안과 편안함을 주는 6분 소리명상

https://youtu.be/I0hqTs0iN4g?si=t-3LDxb9AdMeoxMh


매일 새벽 4시-6시 좋은 소리와 함께하는 Study with me Live Streaming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soopsum/streams

하루가 순식간에 지나가 버릴 때가 많습니다.

해야 할 일은 많고, 머리는 복잡하고, 몸은 점점 무거워지죠.

그 와중에 “나는 왜 이렇게 사는 걸까?”라는 질문은 계속됩니다.

그 질문 끝에 제가 찾은 답은 아주 작은 시간의 조각에서 처음 발견됐습니다.

그 조각은 바로 "6분".

이 6분의 시간 블록을 통해 삶 전체를 바꿔보자는 당찬 실험이 시작됐습니다.


지금부터 자유로운 6분이 주어진다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하루 24시간(1,440분) 중 6분은 0.42%, 아주 사소한 시간처럼 보입니다.

우리는 긴장하고 있는 6분 동안 120번의 숨을 쉰다고 해요.

하지만 편안한 상태로 깊은 호흡을 할 땐 단 30번의 숨을 쉬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깊은 호흡을 하며 나 자신으로 깨어있는 이 특별한 6분이제부터 한숨'(1 Soom':이후 1숨' 또는 1S'으로 표기)이라고 부르겠습니다.

하루를 열심히 치열하게 살아내는 일도 물론 중요하지만, 내가 선택한 한숨' 한숨'으로 가득한 하루를 의식적으로 살아보는 일이야말로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일이라고 자신 있게 말하고 싶습니다..



왜 한숨'이 필요한가요?


우리는 하루라는 주어진 시간을 쪼개고 최대한 아껴 쓰며 살아갑니다.

그럼에도 자투리 시간을 제대로 쓰지 못해 흘려보내거나 하루를 바쁘고 급하게 보낸 후 후회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할 일은 늘고 배워야 할 것은 많고, 점점 체력은 떨어집니다.

이유도 모르는 채 그저 상황에 끌려가듯 살아지는 이유가 뭘까요?


하루 중 대부분 우리의 시간은 자동조종상태(autopilot)로 흘러갑니다.

단 1시간만이라도 '지금 여기에 있는 나'를 의식한다면 하루의 나머지 시간도 그 깨어있음의 에너지를 온전히 받을 수 있습니다. 아침 루틴이 중요하다는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하루 1시간, 즉 10숨'(1시간) 동안 살아 있음을 느끼는 훈련을 통해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를 의식적으로 선택하고 살아갈 수 있는

주체적인 존재가 되어보자는 실험이 바로 숨'프로젝트입니다.



6분은 몰입과 회복이 공존하는 최소단위


숨'프로젝트는 바쁜 하루 속, 단 6분이라도 의식적인 정지와 회복을 통해 자신과 깊이 연결되고자 하는 자발적인 루틴 실험입니다.


6분의 쉼은 감정의 급류에서 빠져나오는 다리입니다.

6분은 단순한 휴식이나 무조건적인 몰입이 아니라 감각의 회복과 존재의 리셋을 위해

스스로 기획하고 발견하는 적극적인 시간의 선택입니다.



1숨'이라는 시간의 작은 블록을 제대로 사용하는 법을 알게 된다면 숨'프로젝트를 통해 저는 다음을 약속드릴 수 있습니다.



1. 루틴의 지속 : 스트레스 없는 루틴, 매일 지속 가능한 나만의 루틴을 갖게 됩니다.

2. 감정 조절 : 오감이 깨어나고 자각의 근육이 자랍니다.

3. 창작의 시작 : 창작자, 루틴 실천가로서의 리듬, 자아를 되찾습니다

4. 중심 되찾기 : 진짜 중요한 일을 선택하고 실행하는 감각 일깨우기.

5. 살아 있다는 느낌 : 매 순간 날마다 깨어납니다.



저에겐 "시간을 다시 느끼는 감각"으로서의 숨 프로젝트를 사회적 제안과 예술로 연결시키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



숨'프로젝트는 단순한 루틴 실험기나 리뷰가 아닙니다.

‘시간을 제대로 느끼는 감각’을 회복하고, 그 감각으로 예술과 연결된 삶을 살아가려는 자발적인 시도입니다.

브런치가 7월 처음 시도하는 유료 연재를 통해 함께 도전하고 실험하고 참여하실 분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반복되기만 하던 당신의 일상에 새로운 에너지와 리듬을 지닌 첫숨’이 시작된다면,

지금과는 다른 이야기와 만남과 흐름이 생겨날 것입니다.



* 곧 오픈될 {숨'프로젝트},

그 설렘을 마음에 품어두셔도 좋아요 :)


** 당신에게 6분의 ‘숨’이 주어진다면,
어떤 특별한 경험을 해보고 싶으신가요?

댓글로 당신의 생각을 나눠주세요 :)


*** 숨'프로젝트의 6분 소리 명상, 지금 직접 경험해 볼까요?


모든 영상은 제가 직접 기획하고 제작합니다.

이어폰을 사용하거나 방해받지 않는 편안한 공간에서 영상을 시청하세요.

6분이라는 한숨'이 특별한 경험이 되도록 소리에 집중하며 감각해 봅니다.

댓글로 소감이나 하고 싶은 말을 남겨주세요!

당신의 경험이 우리 모두를 나아지게 만듭니다 :)


하루 중 어느 때라도 쉼이 필요할 때, 숨'프로젝트와 함께하세요!

숨‘프로젝트는 다음주 수요일부터 브런치 멤버십을 통해 연재됩니다!




5월부터 함께해 온 브런치북 <나와 당신의 숲섬 찾기>를 마무리합니다.

숲섬은 동네에 존재하던 작은 섬이었다가,

제가 처음 시작한 타로사업의 브랜드 이름이었다가,

이제는 저 자신과 사람들에게 꿈을 찾아 나서게,

위안과 평화를 주는 좋은 소리를 만들고 나누는 공간으로 자랐습니다.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당신의 삶에 지금 꼭 필요한 소리는 무엇인가요?

더 좋은 것을 고민하고 나누겠습니다.

이 글은 브런치북 <나와 당신의 숲섬찾기>의 마지막이자

<숨'프로젝트: 깨어있는 의식적인 삶>의 시작과 연결됩니다.


매주 수요일 <숨'프로젝트: 깨어있는 의식적인 삶>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브런치 멤버십 전용 <숨‘프로젝트: 깨어있는 의식적인 삶> 연재 보기 :

https://brunch.co.kr/brunchbook/soomproject


브런치북 <나와 당신의 숲섬 찾기> 전체 다시보기 https://brunch.co.kr/brunchbook/soopsum


지친 당신에게 위안과 편안함을 주는 6분 소리명상

6분동안 소리에 집중하며 들어보세요. 집중 전, 휴식, 잠들기 전에 편안해집니다 YouTube@soopsum


매일 새벽 4시-6시 좋은 소리와 함께 하는 Study with me / Live Streaming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soopsum/st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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