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대넓얕>김도인의 선물. 깨달음 편을 읽고 탈 중심화를 말하다.
국립현대미술관에 갔다. 나는 대학생이라고 거짓말을 했다. 국립현대 미술관에서는 학생증을 소지한 대학생은 무료입장이기 때문이다. 참고로 나는 87년생이다. 티켓 창구 직원은 계속해서 나에게 질문을 했다. 모바일 학생증 보여주세요, 92년생이 넘으셨나요. 신분증 보여주세요. 사기를 치려면, 준비를 해가야 하는 건데, 나는 얼굴이 빨개졌고, 막다른 골목에 몰리자, 침착하게 외국 유학생이라고 말했다. 창구직원은 외국 사이트에 들어가서 신분을 확인해주길 요청했다. 내가 4천 원 아껴보자고 이렇게 창구직원과 혼을 빼놓고 입씨름을 하고 있다.
92년생이 대체 몇 살인지, 감도 없다. 모바일 학생증은 뭐지? 와 세상 좋아졌다. 그냥 들여보내 주면 안 되나. 난 이 전시를 벌써 3번이나 보고 있는데,,, 결국, 4천 원을 내고 입장해서, <양지앙 그룹>의 비디오 영상에 괜히 집중하며, 나에게 무안을 준 창구 직원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탈중심화를 이용하기 시작했다
탈중심화, 자기중심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자신이 처한 상황을 다각도로 분석하여 자신의 행동을 객관적으로 들여다보는 인지 행동을 말한다. <*지대넓얕>의 패널분들의 알기 쉬운 설명을 덧붙이자면, 나는 영화 주인공이다. 관객의 입장에 서서 주인공인 나를 바라보는 것이다. 제3자의 시선으로 나의 행동을 고찰해보는 것이다. 우리는 타인의 단점은 귀신같이 잡아내는 천재적 기질이 있지 않은가.
학습된 경험이 있었다. 지난날, 학생증을 소지한 동생과 국. 현. 에 방문했을 때, 동생의 말재주로 공짜 티켓을 받고 들어갔다. 그런 기대치를 안고 나는 당당하게 창구 직원에게 공짜 티켓을 요구한 것이다. 그리고, 미국, 뉴욕에 위치한 메트로폴린탄 박물관에서는, 자기가 내고 싶은 돈만큼 지불하고 입장한다. 그래서, 4천 원을 내야 한다는 규정사항을 유동적으로 본 것 같다. 여기까지, 내 개인적인 입장이다.
상황을 반추하기 시작했다. 오후 3시 박근혜 대통의 탄핵이 결정되는 날이었기 때문에, 국, 현. 주위엔, 많은 경찰들이 보도를 통제하고 있었다. 전시관은 그 어느 때보다 조용했다. 이십 대 초반 정도 돼 보이는 창구직원, 그리고 30대 중후반의 다른 직원들이 앉아 있었다. 이 창구직원은 나 같은 안하무인 꼴통을 잘 처리해야 하는 압박감이 있었을 것이다. 먼지 소리도 들릴만큼 조용한 곳에 창구직원보다 연배가 높아 보이는 상사직원들이 우리의 대화를 엿듣고 있었다. 내 안하무인 행동에 어떤 분은 웃기까지 하셨다. 창구직원은 어린 나이지만 굉장히 보수적인 얼굴이어서 눈밖에 나는 행동은 하지 않는 인상이었다.
동생을 통해 무료티켓을 얻었던 날은, 사람들이 빽빽하게 붐벼있어서 바로 옆에서도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모르는 상황이었다. 나는 애초부터 안될 게임을 시작한 것이다. 여기까지 생각이 미치자, 빡빡하게 굴어서 밉상이었던 창구직원에 대한 짜증이 사라졌다. 그런 생각을 하며 비디오 영상을 두 번 정도 반복해서 보고 흥분되었던 마음을 가라앉히고 관람을 하였다.
반추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탈중심화가 되기 위해서 당연시되는 과정이다. 소가 한번 삼킨 여물을 다시 게워내어 씹듯, 지나간 일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것이다. 반추하는 능력이 지나치게 되면, 사는 것이 피곤해진다. 아침에 일어나서 잠잘 때까지의 모든 일들을 탈중심화로 조망한다고 생각해 보자. 좋은 말로는, 자기성찰이지만, 지나치면, 자신에게 자신의 실수를 계속 추궁해 보는 것이다. 우울증 환자의 97%가 반추 능력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반면, 보통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기방어능력이 있다. 이들은 하루 일과 중, 혹은 특정 기간 중, 일부 정보만 선택해서 반추한다. 부정적인 정보들은 차단하기도 하고, 때때로 수용하기도 한다. 삶의 효용성을 위해서다. 하지만, 이 효용성은 긍정적인 역할만은 하지 않는다. 반추 능력이 높아서 우울증이 오기도 하지만, 반추 능력이 낮아서, 고찰되어지지 않았던, 문제점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우울증으로 엄습해 오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Artist Jung One Kim <SOLACE> 2016. 710*360(mm)
반추하는 능력이 자연스럽게 길러졌다. 나는 미술작업을 하는 사람으로서, 조금이라도 영감이 될 수 있는 요소들을 항상 메모한다. 내가 어떤 소재에 반응하는지 분석하고, 그것들을 10년 동안 기록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나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내 행동을 조망해보는 사람이 되었다. 언젠가, 나는 상황을 항상 되돌아보는 습관들이 나를 짓눌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지금은 여러 심리학 책들과 좋은 글귀들로 내 마음을 다잡으며 살아가는 덕분에 한결 가벼워졌다. 무엇이든 지나친 건 좋지 않은 것 같다.
*<지대넓얕> : 김도인, 채사장, 이 독실, 깡샘 총 4명의 패널분들이 철학, 유교, 심리, 물리, 정치 학문 등을 총망라한 지식 정보를 공유하는 팟캐스트이다. 20만 명에 육박하는 구독자 수를 보유하고 있다.
해진다. 우울증환자 97%가 이런 반추능력이 높은것으로 알려져있다. 보통 대다수의 사람들,NT,들은 자기방어능력이 있다. 일부정보만 산택해서 수용한다. 부정적인 정보들은, 깊이 생각하지않고, 차단한다. 하지만, 무의식적으로 뇌는 계속 풀리지않는 문제에대해서 인지하고 풀기위해 곱씹어보기 때문에, 의식작으로 생각하지않는 나와 무의식적으로 풀려고 하는 나의 뇌때문에 심리적 고통을 느낌다. 나는 반추하는 능력이 심각한 느낌이있다. 그리고 반추하는것니 작업에 도움이 되지않을까하는 마음에 나의 모든 사색과 원인과 결과로 도출하고 생각의 주제들을 항목별로 분류하여 내 아이폰에 저장한다. 이렇게 안하면, 나는 살수가없다. 모든것이 정리되야한다. 그리고2016년 겨울즘, 어떤 부뢉리한 상황을 보고 나는 깨달았다. 어떤 사람들은 문제현상에 대해 깊이있게 생각하지않거 덮고 수용한다는것을. 아트북제본을 맡기는 동안, 국립현대미술관에 갔다. 왜 갑자기 그런생각이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티켓창구에서 나는 대학생이라고 말했다. 대학생은 무료입장이기 때문이다. 사실, 나는 이런술수를 부릴 줄 모른다. 고등학교때, Fake ID를 들고 술을 먹으러 다녀도 번번히 실패해서, 이 경험이 트라우마로 장착되서한동안 정직하게 살다가, 갑자기, 한번해보고 싶엇다. 그리고 fake 학생증도 없이, 티켓창구 직원은 나에게 계속해서 질문을 해댔다. 모바일 학생증 보여주세요, 92년생이 넘으셨나요. 신분증 보여주세요. 사기를 칠려면, 준비를 해가야 가는건데, 나는 얼굴이 빨개져서, 결국엔, 외국유학생이라고 둘러댔는데, 외국사이트 들어가서 확인해주길 요창하였다. 내가 4처넌 아껴보자고 이렇게 창구직원과 입씨름을 하고있다. 난 87이라서 92년생이 대체 몇살인지도 감이 없었다. 모바일학생증은 뭐지? 와 세상좋아졌다. 그냥 좀 들여보내주면 안되나 난 이전시를 벌써 3번이나 보고있는데,,, 결국, 4천원을 내고 입장해서, 비디오영상을 시청하면서, 나의 흥분된 감정을 다스리기위해 내 메타인지를 돌리기 시작했다. 지난날, 학생증이 있는 동생이랑 국현에 왔을때, 학생증이 없는 나도 그 친구의 말재주로 공짜 티켓을 갖고 들어갔다. 그런 기대치를 안고 판을 벌렸던 것 같다. 다만, 이건 어딤가지나 내 입장이다. 나는 상황을 고려하기 시작했다. 오후 3시 박근혜대통의 탄핵이 결정되는 순간, 국현은 그 어느때보다 조용했다. 가뜩이나 말소리도 작지않은 나. 창구직원 이십대 초반 정도 되보이는 말단직원. 그 주위엔 나이가 꽤 되시는 상상직원들. 이 창구직원은 나같은 안하무인 꼴통을 잘 처리해야하는 압박감이 있었을것이다. 그리고 굉장히 보수적인 얼굴이어서 눈밖에 나는 행동은 하지않는 인상이었다. 내친구를 통해 프리패스를 얻었던 날은 사람이 빽빽하게 붐비고았어서 바로 옆에서도 무슨일이 벌어지는지 모르는 상황. 나는 애초부터 안될게임을 시작한것이다. 여기까지 생각이 들자, 빡빡하게 굴어서 밉상이었던 창구직원에 대한 미움이 살아졌다. 그런생각을하며 비디오영상ㅇ ㄹ 두번정도 반복해보고 다시 국타인지, 탈중심화 쉽게말해서, 나는 영화주인공이다. 그런데 관객의 입장에 서서 주인공인 나를 바라보는것이다. 제3자의 시선으로 나를 고찰해보는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고찰하는 능력, 반추하는 능력이 지나치면, 사는것이 힘들다. 메타인지 능력이 높아지고 자기에 대해 잘 아는 장점 대신, 사는 것이 피곤해진다. 우울증환자 97%가 이런 반추능력이 높은것으로 알려져있다. 보통 대다수의 사람들,NT,들은 자기메타인지, 탈중심화 쉽게말해서, 나는 영화주인공이다. 그런데 관객의 입장에 서서 주인공인 나를 바라보는것이다. 제3자의 시선으로 나를 고찰해보는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고찰하는 능력, 반추하는 능력이 지나치면, 사는것이 힘들다. 메타인지 능력이 높아지고 자기에 대해 잘 아는 장점 대신, 사는 것이 피곤해진다. 우울증환자 97%가 이런 반추능력이 높은것으로 알려져있다. 보통 대다수의 사람들,NT,들은 자기방어능력이 있다. 일부정보만 산택해서 수용한다. 부정적인 정보들은, 깊이 생각하지않고, 차단한다. 하지만, 무의식적으로 뇌는 계속 풀리지않는 문제에대해서 인지하고 풀기위해 곱씹어보기 때문에, 의식작으로 생각하지않는 나와 무의식적으로 풀려고 하는 나의 뇌때문에 심리적 고통을 느낌다. 나는 반추하는 능력이 심각한 느낌이있다. 그리고 반추하는것니 작업에 도움이 되지않을까하는 마음에 나의 모든 사색과 원인과 결과로 도출하고 생각의 주제들을 항목별로 분류하여 내 아이폰에 저장한다. 이렇게 안하면, 나는 살수가없다. 모든것이 정리되야한다. 그리고2016년 겨울즘, 어떤 부뢉리한 상황을 보고 나는 깨달았다. 어떤 사람들은 문제현상에 대해 깊이있게 생각하지않거 덮고 수용한다는것을. 아트북제본을 맡기는 동안, 국립현대미술관에 갔다. 왜 갑자기 그런생각이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티켓창구에서 나는 대학생이라고 말했다. 대학생은 무료입장이기 때문이다. 사실, 나는 이런술수를 부릴 줄 모른다. 고등학교때, Fake ID를 들고 술을 먹으러 다녀도 번번히 실패해서, 이 경험이 트라우마로 장착되서한동안 정직하게 살다가, 갑자기, 한번해보고 싶엇다. 그리고 fake 학생증도 없이, 티켓창구 직원은 나에게 계속해서 질문을 해댔다. 모바일 학생증 보여주세요, 92년생이 넘으셨나요. 신분증 보여주세요. 사기를 칠려면, 준비를 해가야 가는건데, 나는 얼굴이 빨개져서, 결국엔, 외국유학생이라고 둘러댔는데, 외국사이트 들어가서 확인해주길 요창하였다. 내가 4처넌 아껴보자고 이렇게 창구직원과 입씨름을 하고있다. 난 87이라서 92년생이 대체 몇살인지도 감이 없었다. 모바일학생증은 뭐지? 와 세상좋아졌다. 그냥 좀 들여보내주면 안되나 난 이전시를 벌써 3번이나 보고있는데,,, 결국, 4천원을 내고 입장해서, 비디오영상을 시청하면서, 나의 흥분된 감정을 다스리기위해 내 메타인지를 돌리기 시작했다. 지난날, 학생증이 있는 동생이랑 국현에 왔을때, 학생증이 없는 나도 그 친구의 말재주로 공짜 티켓을 갖고 들어갔다. 그런 기대치를 안고 판을 벌렸던 것 같다. 다만, 이건 어딤가지나 내 입장이다. 나는 상황을 고려하기 시작했다. 오후 3시 박근혜대통의 탄핵이 결정되는 순간, 국현은 그 어느때보다 조용했다. 가뜩이나 말소리도 작지않은 나. 창구직원 이십대 초반 정도 되보이는 말단직원. 그 주위엔 나이가 꽤 되시는 상상직원들. 이 창구직원은 나같은 안하무인 꼴통을 잘 처리해야하는 압박감이 있었을것이다. 그리고 굉장히 보수적인 얼굴이어서 눈밖에 나는 행동은 하지않는 인상이었다. 내친구를 통해 프리패스를 얻었던 날은 사람이 빽빽하게 붐비고았어서 바로 옆에서도 무슨일이 벌어지는지 모르는 상황. 나는 애초부터 안될게임을 시작한것이다. 여기까지 생각이 들자, 빡빡하게 굴어서 밉상이었던 창구직원에 대한 미움이 살아졌다. 그런생각을하며 비디오영상ㅇ ㄹ 두번정도 반복해보고 다시 국방어능력이 있다. 일부정보만 산택해서 수용한다. 부정적인 정보들은, 깊이 생각하지않고, 차단한다. 하지만, 무의식적으로 뇌는 계속 풀리지않는 문제에대해서 인지하고 풀기위해 곱씹어보기 때문에, 의식작으로 생각하지않는 나와 무의식적으로 풀려고 하는 나의 뇌때문에 심리적 고통을 느낌다. 나는 반추하는 능력이 심각한 느낌이있다. 그리고 반추하는것니 작업에 도움이 되지않을까하는 마음에 나의 모든 사색과 원인과 결과로 도출하고 생각의 주제들을 항목별로 분류하여 내 아이폰에 저장한다. 이렇게 안하면, 나는 살수가없다. 모든것이 정리되야한다. 그리고2016년 겨울즘, 어떤 부뢉리한 상황을 보고 나는 깨달았다. 어떤 사람들은 문제현상에 대해 깊이있게 생각하지않거 덮고 수용한다는것을. 아트북제본을 맡기는 동안, 국립현대미술관에 갔다. 왜 갑자기 그런생각이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티켓창구에서 나는 대학생이라고 말했다. 대학생은 무료입장이기 때문이다. 사실, 나는 이런술수를 부릴 줄 모른다. 고등학교때, Fake ID를 들고 술을 먹으러 다녀도 번번히 실패해서, 이 경험이 트라우마로 장착되서한동안 정직하게 살다가, 갑자기, 한번해보고 싶엇다. 그리고 fake 학생증도 없이, 티켓창구 직원은 나에게 계속해서 질문을 해댔다. 모바일 학생증 보여주세요, 92년생이 넘으셨나요. 신분증 보여주세요. 사기를 칠려면, 준비를 해가야 가는건데, 나는 얼굴이 빨개져서, 결국엔, 외국유학생이라고 둘러댔는데, 외국사이트 들어가서 확인해주길 요창하였다. 내가 4처넌 아껴보자고 이렇게 창구직원과 입씨름을 하고있다. 난 87이라서 92년생이 대체 몇살인지도 감이 없었다. 모바일학생증은 뭐지? 와 세상좋아졌다. 그냥 좀 들여보내주면 안되나 난 이전시를 벌써 3번이나 보고있는데,,, 결국, 4천원을 내고 입장해서, 비디오영상을 시청하면서, 나의 흥분된 감정을 다스리기위해 내 메타인지를 돌리기 시작했다. 지난날, 학생증이 있는 동생이랑 국현에 왔을때, 학생증이 없는 나도 그 친구의 말재주로 공짜 티켓을 갖고 들어갔다. 그런 기대치를 안고 판을 벌렸던 것 같다. 다만, 이건 어딤가지나 내 입장이다. 나는 상황을 고려하기 시작했다. 오후 3시 박근혜대통의 탄핵이 결정되는 순간, 국현은 그 어느때보다 조용했다. 가뜩이나 말소리도 작지않은 나. 창구직원 이십대 초반 정도 되보이는 말단직원. 그 주위엔 나이가 꽤 되시는 상상직원들. 이 창구직원은 나같은 안하무인 꼴통을 잘 처리해야하는 압박감이 있었을것이다. 그리고 굉장히 보수적인 얼굴이어서 눈밖에 나는 행동은 하지않는 인상이었다. 내친구를 통해 프리패스를 얻었던 날은 사람이 빽빽하게 붐비고았어서 바로 옆에서도 무슨일이 벌어지는지 모르는 상황. 나는 애초부터 안될게임을 시작한것이다. 여기까지 생각이 들자, 빡빡하게 굴어서 밉상이었던 창구직원에 대한 미움이 살아졌다. 그런생각을하며 비디오영상ㅇ ㄹ 두번정도 반복해보고 다시 국메타인지, 탈중심화 쉽게말해서, 나는 영화주인공이다. 그런데 관객의 입장에 서서 주인공인 나를 바라보는것이다. 제3자의 시선으로 나를 고찰해보는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고찰하는 능력, 반추하는 능력이 지나치면, 사는것이 힘들다. 메타인지 능력이 높아지고 자기에 대해 잘 아는 장점 대신, 사는 것이 피곤해진다. 우울증환자 97%가 이런 반추능력이 높은것으로 알려져있다. 보통 대다수의 사람들,NT,들은 자기방어능력이 있다. 일부정보만 산택해서 수용한다. 부정적인 정보들은, 깊이 생각하지않고, 차단한다. 하지만, 무의식적으로 뇌는 계속 풀리지않는 문제에대해서 인지하고 풀기위해 곱씹어보기 때문에, 의식작으로 생각하지않는 나와 무의식적으로 풀려고 하는 나의 뇌때문에 심리적 고통을 느낌다. 나는 반추하는 능력이 심각한 느낌이있다. 그리고 반추하는것니 작업에 도움이 되지않을까하는 마음에 나의 모든 사색과 원인과 결과로 도출하고 생각의 주제들을 항목별로 분류하여 내 아이폰에 저장한다. 이렇게 안하면, 나는 살수가없다. 모든것이 정리되야한다. 그리고2016년 겨울즘, 어떤 부뢉리한 상황을 보고 나는 깨달았다. 어떤 사람들은 문제현상에 대해 깊이있게 생각하지않거 덮고 수용한다는것을. 아트북제본을 맡기는 동안, 국립현대미술관에 갔다. 왜 갑자기 그런생각이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티켓창구에서 나는 대학생이라고 말했다. 대학생은 무료입장이기 때문이다. 사실, 나는 이런술수를 부릴 줄 모른다. 고등학교때, Fake ID를 들고 술을 먹으러 다녀도 번번히 실패해서, 이 경험이 트라우마로 장착되서한동안 정직하게 살다가, 갑자기, 한번해보고 싶엇다. 그리고 fake 학생증도 없이, 티켓창구 직원은 나에게 계속해서 질문을 해댔다. 모바일 학생증 보여주세요, 92년생이 넘으셨나요. 신분증 보여주세요. 사기를 칠려면, 준비를 해가야 가는건데, 나는 얼굴이 빨개져서, 결국엔, 외국유학생이라고 둘러댔는데, 외국사이트 들어가서 확인해주길 요창하였다. 내가 4처넌 아껴보자고 이렇게 창구직원과 입씨름을 하고있다. 난 87이라서 92년생이 대체 몇살인지도 감이 없었다. 모바일학생증은 뭐지? 와 세상좋아졌다. 그냥 좀 들여보내주면 안되나 난 이전시를 벌써 3번이나 보고있는데,,, 결국, 4천원을 내고 입장해서, 비디오영상을 시청하면서, 나의 흥분된 감정을 다스리기위해 내 메타인지를 돌리기 시작했다. 지난날, 학생증이 있는 동생이랑 국현에 왔을때, 학생증이 없는 나도 그 친구의 말재주로 공짜 티켓을 갖고 들어갔다. 그런 기대치를 안고 판을 벌렸던 것 같다. 다만, 이건 어딤가지나 내 입장이다. 나는 상황을 고려하기 시작했다. 오후 3시 박근혜대통의 탄핵이 결정되는 순간, 국현은 그 어느때보다 조용했다. 가뜩이나 말소리도 작지않은 나. 창구직원 이십대 초반 정도 되보이는 말단직원. 그 주위엔 나이가 꽤 되시는 상상직원들. 이 창구직원은 나같은 안하무인 꼴통을 잘 처리해야하는 압박감이 있었을것이다. 그리고 굉장히 보수적인 얼굴이어서 눈밖에 나는 행동은 하지않는 인상이었다. 내친구를 통해 프리패스를 얻었던 날은 사람이 빽빽하게 붐비고았어서 바로 옆에서도 무슨일이 벌어지는지 모르는 상황. 나는 애초부터 안될게임을 시작한것이다. 여기까지 생각이 들자, 빡빡하게 굴어서 밉상이었던 창구직원에 대한 미움이 살아졌다. 그런생각을하며 비디오영상ㅇ ㄹ 두번정도 반복해보고 다시 국메타인지, 탈중심화 쉽게말해서, 나는 영화주인공이다. 그런데 관객의 입장에 서서 주인공인 나를 바라보는것이다. 제3자의 시선으로 나를 고찰해보는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고찰하는 능력, 반추하는 능력이 지나치면, 사는것이 힘들다. 메타인지 능력이 높아지고 자기에 대해 잘 아는 장점 대신, 사는 것이 피곤해진다. 우울증환자 97%가 이런 반추능력이 높은것으로 알려져있다. 보통 대다수의 사람들,NT,들은 자기방어능력이 있다. 일부정보만 산택해서 수용한다. 부정적인 정보들은, 깊이 생각하지않고, 차단한다. 하지만, 무의식적으로 뇌는 계속 풀리지않는 문제에대해서 인지하고 풀기위해 곱씹어보기 때문에, 의식작으로 생각하지않는 나와 무의식적으로 풀려고 하는 나의 뇌때문에 심리적 고통을 느낌다. 나는 반추하는 능력이 심각한 느낌이있다. 그리고 반추하는것니 작업에 도움이 되지않을까하는 마음에 나의 모든 사색과 원인과 결과로 도출하고 생각의 주제들을 항목별로 분류하여 내 아이폰에 저장한다. 이렇게 안하면, 나는 살수가없다. 모든것이 정리되야한다. 그리고2016년 겨울즘, 어떤 부뢉리한 상황을 보고 나는 깨달았다. 어떤 사람들은 문제현상에 대해 깊이있게 생각하지않거 덮고 수용한다는것을. 아트북제본을 맡기는 동안, 국립현대미술관에 갔다. 왜 갑자기 그런생각이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티켓창구에서 나는 대학생이라고 말했다. 대학생은 무료입장이기 때문이다. 사실, 나는 이런술수를 부릴 줄 모른다. 고등학교때, Fake ID를 들고 술을 먹으러 다녀도 번번히 실패해서, 이 경험이 트라우마로 장착되서한동안 정직하게 살다가, 갑자기, 한번해보고 싶엇다. 그리고 fake 학생증도 없이, 티켓창구 직원은 나에게 계속해서 질문을 해댔다. 모바일 학생증 보여주세요, 92년생이 넘으셨나요. 신분증 보여주세요. 사기를 칠려면, 준비를 해가야 가는건데, 나는 얼굴이 빨개져서, 결국엔, 외국유학생이라고 둘러댔는데, 외국사이트 들어가서 확인해주길 요창하였다. 내가 4처넌 아껴보자고 이렇게 창구직원과 입씨름을 하고있다. 난 87이라서 92년생이 대체 몇살인지도 감이 없었다. 모바일학생증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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