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8. 17.(일)
파라과이 현지 시각 새벽 5시에 공항에 도착했다. 인천 공항까지 4시간 30분, 인천-암스테르담(13시간 비행, 6시간 대기), 암스테르담-파나마 시티(10시간, 3시간 대기), 파나마 시티-아순시온(6시간)의 긴 여정이었다. 경유 2회는 정말 너무 힘들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