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8. 21.(목)
하루가 무사히 지나가고 있다. 아침을 먹었고 점심을 먹었다. 아이들에게 아침을 먹였고 점심을 먹였다. 그게 제일 중요하다. 저녁은 쇼핑센터에서 먹을 예정이다. 다행이다.
지인에게 김치를 받았다. 새로운 관계는 약간 두렵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고 나도 이곳에서는 어떤 사람일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남편의 일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이곳에서는 사람을 조심조심하면서 만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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