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7일 차

2025. 8. 23.(금)

by 다시 시작하는 마음

마음에 드는 집을 찾았다. 집이 다른 사람에게 먼저 가버릴까 봐 몹시 걱정이 된다. 지난번에 마음에 들었던 집보다 크기는 작지만 아파트 안에 부대시설이 많아 집 밖을 나갈 일이 별로 없을 것 같다. 다음 주에는 꼭 이사를 하면 좋겠다. 집이 빨리 안정이 되어야 나도 마트에 가서 식재료를 사서 요리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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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이 15살, 아이를 키우면서 나의 내면의 아이도 잘 키워내는 것이 목표인 여자사람, 2년간 칠레에서 살다가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지금은 파라과이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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