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8. 28.(목)
큰아이가 지원한 학교로부터 입학 허가서를 받았다. 오후 5시 30분까지 이메일로 알려준다더니 5시 28분에 메일이 왔다. 사람을 이렇게 피 말리게 할 줄이야. 어제는 몸이 아팠다. 목은 자꾸 타고 머릿속이 복잡했다. 다른 학교를 알아봐야 되는지 계속 고민했다.
아직 둘째 아이의 입학 절차가 남았지만 큰아이를 보냈으니 둘째는 입학이 수월할 것 같다. 아이들의 영어 공부를 위해 남편이 퇴근해서 아이들이 공부한 내용을 확인해 주고 알려준 노력이 생각난다. 고맙다고 말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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