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혁 지음, 도서출판 예문
2017년 논어를 통해 경영을 이해하고 싶다는 오래된 생각을 실천하기 위해 2017년 첫 독서는 논어와 경영이라는 두 가지 공통 키워드를 가진 책들을 가리지 않고 대부분 구매하여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그 첫 번째 책이 이 [논어가 흐르는 경영]입니다.
결론은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책입니다.
논어 문구와 그 내용이 억지로 끼워 맞춘 듯 자연스럽지 않고 불편한 느낌이었습니다.
경영서라기보다는 그냥 여러 책과 영화 등의 내용을 짜깁기 한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내용 전반이 중구난방이라 요약도 의미가 없는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