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사진 이루다
역사를 읽듯이 나를 거슬러 읽고
소설을 쓰듯이 나를 써갑니다
보거나 듣거나 생각하는 나의 기원을 파헤치면
어떻게 판단하는지 드러나며
나에 대한 새로운 판단에 따라
나는 창조됩니다
낯선 언어와 사람들의 거리에서 반응하는 ‘나’를 탐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