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사진 이루다
내 안에 내가 너무 많아서
서로 뒤엉켜 싸우니
갈지자를 걷는구나
꽃밭에 꽃이 너무 많아서
서로 견주며 싸우니
하나의 나로 피어나리
낯선 언어와 사람들의 거리에서 반응하는 ‘나’를 탐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