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사진 이루다
마음이 흔들리면
시선도 뒤엉켜서
봐도 보지 못하고
알아도 알지 못하니
파도가 높을 때는
무인도에 정박해라
낯선 언어와 사람들의 거리에서 반응하는 ‘나’를 탐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