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나를 가장 많이 알고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은 바로 "나"이다. 물론 나를 사랑해 주는 나의 가족과 친구들이 있지만 내가 먼저 나 자신을 사랑해야 나를 사랑해 주는 나의 사람들의 사랑을 온전히 받을 수 있다. 그리고 내가 나 자신을 사랑하는 그 힘으로 끊임없이 나를 믿어 줄 수 있다.
내가 실패를 하는 순간이 빈번하게 오더라도 나는 나를 믿어 줄 수 있다. 여러 번 마주하게 되는 "실패"라는 단어는 삶에서 나에 대한 믿음을 흔들리게 한다. 나 아닌 가족과 친구도 나의 성공을 의심하는 그 순간에 나에게 손을 내밀어 줄 수 있는 유일무이한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내가 나 자신을 믿어주고 응원해 주어야만 그 힘으로 나는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된다.
"할 수 있어!"라고 나에게 말을 한다는 것은 내가 먼저 나를 사랑하고 그 사랑이 내 안에 가득 차 있을 때 내 마음속의 응원의 힘으로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아이가 성장할 때 아이의 마음이 긍정적인 마음이 되도록 제일 마음 써서 보살펴 주는 이유는 본인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이 자신에게 주어진 어떤 문제를 해결해야 할 때
"잘 해결할 수 있는 긍정적인 힘"을 주게 되기 때문이다.
안된다고 생각하고 어떤 문제나 상황에 마주하는 사람과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도전하는 사람은 과정과 결과에 큰 차이를 가져온다.
그 긍정적인 마음, 내가 나를 사랑하고 나를 믿어 주며 응원하는 마음, 내가 나의 꿈을 꾸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그 마음이 의지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