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샤워기를 최대로 틀어 놓은 것처럼 종일 비가 내렸던 하루. 별 탈 없이 퇴근해서 별일 없나 싶었는데 뉴스 보고 너무 놀랐던 하루.
해처럼 밝으리. 그저 글쓰는 게 좋은 사람입니다. 낮에는 밥벌이용 글을 생각하고, 밤에는 취미용 글을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