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헉! 길은 어디에?’
뭐든지 '적당히'가 필요하다.
과하면 넘친다.
해처럼 밝으리. 그저 글쓰는 게 좋은 사람입니다. 낮에는 밥벌이용 글을 생각하고, 밤에는 취미용 글을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