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1의 한강

출근길

by 필마담

어린이집에서 집 근처 물놀이터를 간다는 말에 래시가드를 사줬는데, 수족구병이 유행이라며 물총놀이로 행사가 변경되었다. 여름이 가기 전 래시가드를 입혀보려 했으나 정말로 수족구병에 걸려서 물놀이가 두려워졌다. 내년에는 못 입을 텐데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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