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어린이집에서 집 근처 물놀이터를 간다는 말에 래시가드를 사줬는데, 수족구병이 유행이라며 물총놀이로 행사가 변경되었다. 여름이 가기 전 래시가드를 입혀보려 했으나 정말로 수족구병에 걸려서 물놀이가 두려워졌다. 내년에는 못 입을 텐데 어쩌나…
해처럼 밝으리. 그저 글쓰는 게 좋은 사람입니다. 낮에는 밥벌이용 글을 생각하고, 밤에는 취미용 글을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