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9의 한강

퇴근길

by 필마담

책 『친밀한 이방인』을 다 읽었다. 책마다 읽는 속도가 다른데, 소설책은 빨리 읽히는 편이다. 애매하게 남기기 싫어, 지하철에서 내리기 전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기 위해 속도를 냈다. 작가의 말까지 다 읽고 나니 뿌듯함이 밀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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