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26의 한강

출근길

by 필마담

에어컨 콘센트를 뽑았다. 창문을 닫고 잤다. 아들의 가을 옷을 찾아야겠다. 작아서 새로 사면 좋겠다.




평소 출입문 가까이 서 있었다면 오늘은 한 걸음 물러나 있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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