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26의 한강

퇴근길

by 필마담

격월로 있는 패밀리데이로 3시 조금 넘어 퇴근. 어쩜 하늘도 이리 예쁜지. 흥얼거리며 집으로 가는 길, 하원 후 놀이터에서 놀고 있던 아들이 달려와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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