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저녁밥이 있는 삶. 집에 가면 따듯한 밥이 있다. 친정 엄마가 해주는 밥. 밥 먹을 동안 아이랑 놀아주시는 참 감사한 저녁이다.
해처럼 밝으리. 그저 글쓰는 게 좋은 사람입니다. 낮에는 밥벌이용 글을 생각하고, 밤에는 취미용 글을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