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그저 멍~ 보게만 만드는 하늘. 여기저기 찰칵찰칵 소리가 들린다.
생각을 스케치하고 글로 정리하는데 시간차가 생긴다.
해처럼 밝으리. 그저 글쓰는 게 좋은 사람입니다. 낮에는 밥벌이용 글을 생각하고, 밤에는 취미용 글을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