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이름도 낯선 이의 방문에 걱정 한아름 안고 출근하는 월요일.
해처럼 밝으리. 그저 글쓰는 게 좋은 사람입니다. 낮에는 밥벌이용 글을 생각하고, 밤에는 취미용 글을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