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의 한강

출근길

by 필마담

문손잡이를 잡는 게 조심스러워지고 패딩 입은 사람 옆에 가기 두려워지는 계절이다. 언제 어디서 찌릿, 정전기가 생길지 모른다. 오늘은 "아따거"를 몇 번이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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