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색과 강물의 색이 같은 날이 좋다.
하늘이 강을 닮은 건지,
강이 하늘을 닮은 건지 모르겠지만,
서로를 거울삼아 있는 모습이 좋다.
해처럼 밝으리. 그저 글쓰는 게 좋은 사람입니다. 낮에는 밥벌이용 글을 생각하고, 밤에는 취미용 글을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