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0의 한강

출근길

by 필마담

“엄마 갔다 올게.”라는

엄마의 인사에

“엄마 빨리 와

나랑 같이 놀자.”라는

아들의 대답에

출근도 하기 전에

퇴근이 조급 해지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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