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0의 한강
출근길
by
필마담
Jul 20. 2022
“엄마 갔다 올게.”라는
엄마의 인사에
“엄마 빨리 와
나랑 같이 놀자.”라는
아들의 대답에
출근도 하기 전에
퇴근이 조급 해지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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