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엄마 갔다 올게.”라는
엄마의 인사에
“엄마 빨리 와
나랑 같이 놀자.”라는
아들의 대답에
출근도 하기 전에
퇴근이 조급 해지는 하루.
해처럼 밝으리. 그저 글쓰는 게 좋은 사람입니다. 낮에는 밥벌이용 글을 생각하고, 밤에는 취미용 글을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