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을 세운다는 것은...

5초글 #69

by 타임리치

나에게 의미있는 시간은 내가 살아있는 동안 뿐입니다.

내가 죽은 이후의 시간들은 나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죠.

즉 나에게 주어진 의미있는 시간은 내 생명의 지속시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 시간의 일부는 내 생명의 일부인 것이죠.


계획을 세운다는 것은 나의 시간이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시간을 지키는 일입니다.


바꿔 말하면 계획을 세우는 것은 나의 생명이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생명을 지키는 일이다.






원문

https://brunch.co.kr/@jyd8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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