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에게 하루는 생각보다 고단하고, 이런저런 이유들로 지치지만 그런 하루의 끝에도 좋아하는 것들로 마무리할 수 있는 것처럼, 사실은 별게 없다.누군가가 말했던 것처럼, 삶은 그런 요소들을 찾아가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 자체가 아름답기보다 아름답고 행복한 요소들을 찾아가고 채워가는 것-
선선한 여름밤에 좋아하는 테라스에서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 우리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들이 여전히 있다는 것과 같은 것들 말이다.
오븐에서 막 꺼낸 케이크처럼 따뜻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