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에서 만난 도시의 기억
경주 남산은 <사단법인 경주남산연구소>에서 매주 토, 일, 공휴일에 무료로 문화해설을 하고 있습니다. 코스별로 약한 등산부터, 둘레길, 등산 등등이 있고,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자신에게 맞는 시간과 코스 선택을 해서 예약을 하고 참가하시면 알찬 남산을 구경하고 올 수 있습니다.
모퉁이를 돌아설 때마다 날카로운 흉기 같은 추억이 기다리고 있는 곳, 도시의 추억은 그런 것 같습니다.
내가 등산을 하는 이유는 정상에 서기 위해서가 아니라 정상으로 걸어가기 위해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