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는가' '매사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가'라는 생각을 가지고 끊임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하는 힘은 바로 한 곳에만 머물지 않겠다는 강인한 의지다.
어떤 일이든 긴장의 끈을 놓치지 않고 한 해 한 해 최선을 다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그 끈이 느슨해질 때가 있다. 전혀 성장하지 못할 때도 있다. 물론 나름의 경험이 쌓였기 때문에 관성으로 일을 할 수는 있다. 그럼에도 생기를 잃었다면 자리에 안주하고 있거나 자신의 상태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았다는 말이다.
- 사이토 다카시, <혼자 있는 시간의 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