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아키라는 직무 들어보셨나요?

Recruiter Says. 아키 3일의 시작

by 카카오뱅크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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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 3일


혹시 아키라는 직무를 들어보셨나요? 아마 처음 들어본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러면 질문을 이렇게 한 번 바꿔보겠습니다.


혹시 카카오뱅크의 트러블 슈팅을 책임지고,

더 나은 개발 생산성을 위해 자동화를 고민하며,

대용량 트래픽 환경에서도 안정적이고 유연한 아키텍처를 설계하는 개발자. 들어보셨나요?


하나의 서비스를 넘어 카카오뱅크 앱 전체의 품질을 높이는 사람들.

바로 여기, 큰 그림을 설계하는 서버 개발자, 카카오뱅크 아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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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카카오뱅크 아키는 서버 개발자와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위해 잘 짜인 인터뷰를 진행해볼까도 싶었지만 다소 낯선 직무인 아키를 더 쉽게 설명하고, 이들의 매력을 제대로 알리기 위해 일이 아닌 '그 일을 하는 사람들의 일상'을 비춰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때로는 아키팀 밖 관찰자의 눈으로, 때로는 카카오뱅크를 함께 만들어가는 동료의 시각으로 이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72시간의 일상을 함께했습니다. 이번 아키 3일을 통해 여러분도 아키팀의 일상에 들어와 '이런 사람들과 이런 분위기에서 이런 일을 하겠구나'라는 큰 그림을 그려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봅니다.




Interview. Edit. Photo.

카카오뱅크 인재영입 Marcel & Clara






책갈피


Day1.

오전 9시. 아키의 아침을 여는 사람들
: 자유로운 출퇴근, 서버 개발자에서 아키가 된 이유, 아키팀 개발문화


오전 11시. 장애가 발생하면 고갤 들어 아키를 찾아라
: 트러블슈팅, 대용량 트래픽, 장기근속, 서버 개발자의 커리어


오후 4시. 손가락으로 모니터 가리키며 어? 금지
: 개발자 중심의 주도적인 개발환경, 멘토와 멘티가 함께 성장하는 법



Day2.

오전 11시. 주간 스크럼. 이슈 공유부터 구인구직까지

: 주간 스크럼, 아키팀의 역할, 함께하고 싶은 동료


오후 12시. 춘식도락 가실 분?

: 점심시간, 아키팀 TMI, 퇴근 후 일상


오후 4시. 문제 해결사, 우리는 소규모 워킹 그룹!

: 팀 협업, 운영 자동화, 점진적 배포, 코드 리뷰



Day3.

오후 12시. 전사에 트러블슈팅 사례 공유한 날

: 기술 세미나, Webflux, 트러블 슈팅


오후 3시. 시켜줘, 서버 개발자 명예 소방관

: 서버 개발자가 말하는 아키, 유관부서 협업, 개발 생산성 향상


오후 4시. 온프렘 환경에서 K8S 구축해 봤어?

: 개발 환경, 엔지니어링 탐구, 따끈한 합격 후기 (서류, 과제, 면접)


오후 6시. '인간 아키' 제이슨의 이야기

: 아키팀 리더는 어떤 사람일까, 아키의 매력, 채용의 평가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