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생각상자

허리케인 조

그냥 그렸어

by 기록 생활자


하얗게 불태웠어

이 만화의 명대사인데 이 만화영화의 원작을 그린 만화가는 "나는 만화를 위해서는 모든 것을 다 불태웠다. 새하얘질 때까지"라고 말했다.

허리케인 조의 우수에 찬 눈빛은 표현하기 힘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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