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좋은 것과 나쁜 것은 없다.
보는 사람에 따라
비교할 대상에 따라
그저 다르게 보일 뿐.
산은 산이고 물은 그냥 물이다.
좋고 나쁨의 생각이 드는 건
그냥 '내 생각'이다.
작가/에세이스트/소설가/꿈꾸는 감성김작가♥